'타요버스'와 함께 즐거운 아이들
서울시설공단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 문양으로 디자인한 ‘한글버스 타요’를 비롯한 타요버스 3대를 어린이대공원에 상설 전시한다.
이번 ‘꼬마버스 타요’는 내부에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관람 및 4D라이더 체험 등이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타요버스는 10월 8일부터 어린이대공원 정문 분수대 옆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하면 되고, 2016년 1월까지 어린이대공원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