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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7일 우리마을 소극장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무료 상영

박현숙기자 | 2015/10/26 17:34

 

관악구가 관악청소년회관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좋은 영화화 함께하는 우리마을 소극장’을 운영한다.

 

‘우리마을 소극장’은 올해 선정된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개봉관이 먼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좋은 영화 감상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0월 27일 화요일 4시에는 2013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로 현장방문 관람가능하며 오후 4시 1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청소년회관(www.goyouth.or.kr·02-879-0636) 또는 구청 문화체육과(879-56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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