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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전사-목요일] 행전사의 변신 “한글필통 만들기편부터 DJ 3명으로 늘렸어요”

행전사 | 2016/09/13 20:01

▶ 왼쪽부터 서강자원봉사단의 박재홍, 최윤정, 박찬

매주 목요일 오전11시를 책임지던 ‘행복을전하는사람들’이 제작진이 변경되면서 DJ를 3명으로 늘려 변화를 꾀했다.

 

새롭게 진행을 맡게 된 서강방송봉사단원은 22기 박재홍, 박찬, 최윤정이다.

 

이 3명의 DJ가 처음으로 입을 맞춰 전달하는 취재 내용은 마포구 창업복지관에서 진행된 한글필통만들기 봉사 내용이다.

 

 

▶ 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2016.09.08)

-시간:11:00~12:00

-진행: 박재홍, 박찬, 최윤정 DJ

-다시듣기는 관악FM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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