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6.09.22). 오른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수 연승희, 작곡가 겸 가수 신동훈, 방송 중인 출연진들, 신혜DJ, 전영민DJ.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6.09.2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DJ, 신혜DJ
가수 연승희(사랑 그리고 사랑)와 작곡가 겸 가수 신동훈(여보야)이 지난달에 이어 다시 한번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연승희와 신동훈은 각별한 스승과 제자 사이로서 함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하며 청취자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인터뷰 기사 보기)
이날 목요일의 라이브 코너에서 연승희는 그의 1집 수록곡인 ‘웃기는 남자’와 스승인 신동훈이 작사 작곡한 ‘부산 갈매기’ 리메이크 버전을 탁월한 감수성과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연승희는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가수 연승희 기억해주시고 앞으로 여러분들께 더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는 인사를 전했다.
연승희의 스승이자 매니저로 활동 중인 신동훈은 그만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윤수일의 ‘터미널’과 김훈의 ‘정주고 내가 우네’를 훌륭히 소화해 들려줬다.
신동훈은 청취자 분들께 “늦깎이 가수지만 열심히 해서 여러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싶은 신동훈 입니다. ‘여보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두 가수는 목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감동적인 라이브와 삶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6.09.22.) 연승희, 신동훈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