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 행운동에 사는 박복희 씨가 어머니 변정생 씨를 찾습니다.
변정생 씨는(80세) 25일 오전 9시 상의 빨간색 점퍼, 하의 검은색 바지를 입고 등산하러 나간 뒤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은 변 씨가 당뇨가 있으며, 알츠하이머로 2년 넘게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몸이 조금 굽었으며,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외우고 있다고 합니다.
변정생 씨를 목격하신 분이나 보호하고 계신 분은 가족(박복희: 010-2382-8826)이나 관악FM 라디오 방송국(02-885-8003)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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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찾습니다 ◀ 변정생 (80) 25일 아침 9시 등산 나간 뒤 연락 두절 당뇨, 치매 증세 있음 ☎ 딸 박복희 010-2382-8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