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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전사-목요일] 행전사 "미래 의사선생님들의 연주 듣고 왔어요"

행전사 | 2016/10/21 10:51

연주 시작 전 찍은 크레센도 팀과 행전사 단원들의 단체사진


9월 25일, 목요일 행전사가 새로운 단원들과 취재를 다녀왔다.
이번 방송에 참여한 신입 단원은 총 4명으로 윤지훈 DJ, 전한별 작가, 고홍진 PD, 나윤선 작가이다.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신구 단원들은 다소 피곤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다들 밥을 못 먹어 만나자마자 인근 식당에서 떡볶이로 허기를 달랬다고 전해진다.

23기 신입단원들이 함께한 이번 취재는 상명대학교 정문에 위치한 종로시니어스 타워에서 이루어졌다.

특히나 이번 방송은 대한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학생 협회에 소속 스마일 오케스트라, 크레센도 팀의 연주와 함께 풍성한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 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2016.09.29)
-시간:11:00~12:00
-진행: 박재홍, 윤지훈DJ
-다시듣기는 관악FM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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