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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근시의원.의용소방대원, 삼성동 ‘연탄나눔’ 함께해

박현숙기자 | 2016/11/09 14:03

▶신언근시의원.의용소방대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지난 11월 3일(목) 오후 2시부터 삼성동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대학생 봉사자들과 관악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등 35명은 5가구에 200장씩 1,000장의 연탄을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신언근 서울시의원은 “이 사회는 나눔의 시대이고, 계층간, 연령별 갈등을 없애는 것은 결국 나눔으로부터 시작된다. 특히 지금처럼 정치가 어수선할 때 어려움에 처한 분들은 정치로부터 더 소외되기 쉽다. 이럴 때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주관하는 곳이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로 장애를 가지신분들이 주체하는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했고 동참하게 되었다.”고 참여 계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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