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태경 대표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지난 11월 3일(목) 오후 2시부터 삼성동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태경 대표는 “2012년부터 해마다 바자회를 열어 지역 장애인 가정이나 아이들, 어려운 장애인분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바자회 수익금을 사용해 왔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그동안 장애인 가족에 특화된 나눔이라면, 올해는 지역에 독거어르신이 많고,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면서 장애를 가지게 되는 분도 많다는 생각에 지역 독거어르신들과 연탄 나눔을 하게 되었다. 관악구 삼성동, 서림동에는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아 지난 10월 8일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연탄 5000장을 마련해 지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