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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전사-목요일]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에 다녀왔어요"

행전사 | 2016/12/09 10:57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하 행전사)'의 12월 두 번째 방송에서는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은 예쁜 한옥과 마당이 있는 도서관으로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영어 스토리 텔링, 미술치료 및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방송은 박재홍 DJ와 임아현 DJ가 호흡을 맞추고, 양희정 작가와 이정훈 작가가 대본을, 고홍진PD와 천명진PD가 제작을 맡았다.

1부에서는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의 운영자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통해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이 곳에서 진행되는 봉사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2부에서는 봉사자의 사연을 들어볼 수 있다. 도서관을 자주 방문하시는 주민의 인터뷰와 영어 스토리텔링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자의 사연이 소개된다.

또한, 3부 쥬크박스에서는 아름다운 한옥 도서관에 방문했던 만큼 내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12.8) ‘도담도담 한옥도서관’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 매해 50여개 단체, 모임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관악FM과 함께 제작을 해왔고, 현재 22기와 23기가 제작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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