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음악

[행전사-목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간, 실버 영화관에 다녀왔어요"

행전사 | 2016/12/21 20:53


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2016.12.15)
-시간: 11:00~12:00
-진행: 최윤정, 박찬 DJ

매주 목요일 오전11시에 방송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하 행전사)’의 이번 12월 15일 방송에서는 종로구 낙원상가에 위치한 실버 영화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실버영화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간이다. 50세 이상의 어르신들께서는 오래 전 상영했던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하실 수 있다. 옛 영화를 다시 보고, 영화관 앞에서 운영되는 추억 더하기 카페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어르신들께서 편하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방송은 최윤정 DJ와 박찬 DJ가 호흡을 맞추고, 나윤선 작가와 전한별 작가가 대본을, 박준 PD와 정지성 PD가 제작을 맡았다.

1부에서는 실버 영화관의 설립 의미에 대해 다뤄진다. 실버 영화관을 설립하시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실버 문화에 대한 영화관 대표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2부에서는 봉사자의 사연을 들어볼 수 있다. 영화관 내 좌석 안내를 돕는 봉사자분과 영화를 보기 위해 실버영화관에 방문하신 관람객의 사연을 들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3부 쥬크박스에서는 명작이 상영되는 실버 영화관을 다녀온 만큼, 나에게 인상 깊게 남은 명언이라는 주제로 행전사 식구들끼리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12.15) 꿈꾸는 가드닝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 매해 50여개 단체, 모임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관악FM과 함께 제작을 해왔고, 현재 22기와 23기가 제작해나가고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