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2017 청년드림 관악캠프’를 개최한다.
‘청년드림 관악캠프’는 2012년부터 관악구청과 동아일보, 삼성전자가 손잡고 삼성전자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청년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멘토링을 제공해 취업성공까지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대학재학생 및 졸업 후 미취업자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chikabe@ga.go.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캠프는 매월 첫째 토요일 오전 10시, 용꿈꾸는 일자리카페에서 삼성전자 직원(멘토)과 1:1 진로 및 취업컨설팅으로 진행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사회적경제과(02-879-579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