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목표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1천 345개 학교에서 블루리본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히고 흡연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관악구 원당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에서는 어린이 등교길 교통지킴이 활동을 통해 학교흡연예방 띠를 두르고 금연의 날 캠페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