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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한국 라디오 축제 ‘돌라 2017’ 첫방송 문 열어

김보리 | 2017/11/15 18:26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리는 라디오 축제 라디오 오픈스튜디오 ‘돌담길 라디오 2017’이 8일 문을 열었다.

 

뮤직존 '천범룡, 김보리의 라디오버스킹'에서는 개그맨 김한국과 가수 김서영이 출연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라디오에 얽힌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개그맨

김한국은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 시민은 “김한국씨를 이렇게 직접 바로 눈 앞에서 보니 더욱 재밌고, 라디오를 귀로만 듣는게 아니라 눈으로 보고 함께 즐길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가수 김서영은 김범룡작곡의 ‘선물’ 과 ‘인연’을 라이브로 불러 깊어 가는 가을밤 향수를

더해 주었다.

 

한편, “돌담길라디오2017”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관악공동체라디오.(사)마포공동체라디오.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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