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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공간 봄-‘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 봄을 찾다!

박현숙기자 | 2017/12/12 20:15

지난 8일(금) 공유공간 ‘봄’에서 구암고등학교 3학년 20여 명이 손바느질로 마카롱지갑을 만드는 생활문예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폴리머클레이,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손뜨게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유공간 봄-구암고등학교 학생들 손바느질 마카롱지갑 만들기

 

‘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수능을 치룬 고3 학생들이 학교가 속한 지역(관악구)의 마을 공간을 탐방하며, 마을 공간 곳곳에서 활동하는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마을 공간과 활동내용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12월 8일~18일까지 5회가 진행된다.

 

한편, 싹난 지팡이 회원 작가들의 공동작업장이며 공유 문화공간인 봄은, 생활문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모두가 일상에서 품앗이로 행복해지도록 만들고 공유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877-9015 )로 문의하면 된다.

 

※ 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간(단체)은 공유공간 봄, 관악여성회, 관악FM, 내안에 끌림, 모모홀, 복합문화공간 쉼표, 연세하늘 사랑방, 플라잉트리 등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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