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정아가 생방송 서영석진의 가요톡톡(매주 화요일 12~2시)에 출연했다.
정정아는 2017년 8월 결혼이후 많은 방송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 관악fm 가요톡톡 DJ김서영과 PD김보리의 인연으로 2018년 새해 첫 게스트로 초대 되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에피소드 방출로 한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DJ이석진의 유도로 정정아의 '돈장판 프러포즈' 이야기로 스튜디오를 부러움으로 가득 채웠다.

sbs 백년손님 자료화면<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기사 캡쳐
“신혼집 문을 여는 순간 복도에 만원 지폐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빈 공간이 없이 500만원이 빼곡이 깔려있었다. 남자에게 처음 받아 본 돈에 눈물이 펑펑났다”고 밝혔다.
정정아는 "결혼 하고 나니 엄마의 마음을 더 잘 알 것 같고 조금 더 성숙해 진 것 같다"며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