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2018 이렇게 달라져요!' 공중화장실 휴지통 사라진다

김우신 기자 | 2018/01/05 14:45

                

           

 

행정안전부는 주민생활편의를 위해 올해 1월부터 공중화장실 환경을 개선한다.

 

올해부터 공중화장실 변기 옆 휴지통이 모두 사라지고, 여성화장실에는 위생용품수거함만 설치되며 이번 시행에 따라 공중화장실에 안내스티커를 미부착시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신축하거나 새롭게 단장하는 남자화장실에는 소변기 가림막이 설치되며, 화장실 외부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설계하여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로 변모하게 된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