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의 가요톡톡(2018.01.19.)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금, 신혜
가수 ‘풍금’과 ‘홍철’이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가수 ‘풍금’은 kbs1 ‘아침마당’ 출연 소감과 에피소드를 말했다. “못생겼다고 가수를 하지말라고 하는 주변인들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가수를 포기하는건 절대 못할 것 같아 지금의 사촌언니가 매니저를 자처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가수 ‘홍철’ 가수 박상철이 프로듀서를 맡은 ‘장날이다’로 개성있는 보이스로 활동중이다.

이날 가요톡톡은 두 가수들의 웃음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줬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8.01.19) ‘풍금’과 ‘홍철’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팟빵 관악fm 방송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