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대강당에서는 연극으로 공감하는 민·관협치 '원탁의 기사' 무료 공연이 열린다.
이번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원탁에 모인 사람들의 갈등과 해소를 그려낸 감동협치 연극이다.
9월 28일(금) 저녁 7시 30분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전화(02-879-5582~3)로 사전예약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