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2018년도 성매매 추방주간’(매년 9.19~9.25.)을 맞아 ‘성매매가 사라질 때 성평등이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함께 특별전시회와 토크콘서트,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 성매매추방주간은 추석 연휴가 포함된 관계로 캠페인 기간을 9월 13일(목)부터 9월 30일(일)까지로 확대해, 예년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