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로 목련무대 및 윤슬에서는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된 가족 20팀 100여 명과 함께 평화와 희망의 소국소국(小菊小菊) 정원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가을로~서울로~윤슬 음악회’가 열리며 음악회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