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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대공원,임산부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디어맘 페스티벌'

김우신 기자 | 2018/10/02 17:04

  


서울시는 임산부의 날(10.10)을 맞아 임산부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고 시민들이 함께 배려하고 공감하는 ‘디어맘 페스티벌’을 10월 3일(수)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예비맘, 육아맘)를 주인공으로 시가 처음 마련한 행사로, 축제를 통해 임산부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출산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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