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지난 20일(토) ‘문턱은 낮게, 배움은 높게, 행복은 함께!’라는 주제로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2018.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19일 ‘청소년파티-모두함께’ 전야제를 시작으로, 20일 ▲길놀이 ▲공연마당 ▲체험마당 ▲전시마당 ▲성인문해한마당 ▲강연마당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등으로 꾸며졌다.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주민, 학생, 학부모 등 10,000여명이 함께 어우러져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가을축제 한마당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