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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역대선거 '최저', 민심이 제대로 반영됐는가?

관악FM | 2008/04/09 20:45

비가 내리는 가운데 투표하러 가는 관악지역주민의 모습, 봉천7동 제1투표소

비가 내리는 날이면, 투표율이 높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어김없이 빗나갔다. 46.5%, 2명 중 1명만 자신의 견해을 밝힌 셈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1명의 민심은 어디로 가고, 어디에서 반영될 수 있을까?

 

반쪽 짜리 민의가 반영된 제18대 국회

... 제대로 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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