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이면, 투표율이 높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어김없이 빗나갔다. 46.5%, 2명 중 1명만 자신의 견해을 밝힌 셈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1명의 민심은 어디로 가고, 어디에서 반영될 수 있을까?
반쪽 짜리 민의가 반영된 제18대 국회
... 제대로 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