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도록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던 서울대입구역, 드디어 정상화가 되는 듯 하다.
한 명의 부정으로 1년이라는 기간 동안 3번 출구만으로 드나들어야 했던 관악지역주민과 지하철 이용자들...
이번엔 4번 출구만을 사용해야 한다. 약 3개월 정도 기간이다. 하지만, 기다렸던 1년과는 사뭇 다르다.
3번, 4번 출구가 새롭게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 |
다음은 3번 출구 공사를 위해 막고, 임시로 계단을 만들어 오픈한 4번 출구의 모습이다.
| 3번 출구를 찾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모르는 지역주민들이 혼동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기도 했다. 3번출구 공사를 위해 잠시 4번 출구를 임시로 열어놓은 상태다. |
| 3번, 4번 출구의 완전한 모습은 5월 말까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