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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드디어 열렸네?

완전한 모습은 올해 5월 말까지 가봐야 볼 수 있을 듯
관악FM | 2008/04/09 22:15

1년이 넘도록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던 서울대입구역, 드디어 정상화가 되는 듯 하다.

한 명의 부정으로 1년이라는 기간 동안 3번 출구만으로 드나들어야 했던 관악지역주민과 지하철 이용자들...

이번엔 4번 출구만을 사용해야 한다. 약 3개월 정도 기간이다. 하지만, 기다렸던 1년과는 사뭇 다르다.

3번, 4번 출구가 새롭게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

다음은 3번 출구 공사를 위해 막고, 임시로 계단을 만들어 오픈한 4번 출구의 모습이다.

3번 출구를 찾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모르는 지역주민들이 혼동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기도 했다. 3번출구 공사를 위해 잠시 4번 출구를 임시로 열어놓은 상태다.

3번, 4번 출구의 완전한 모습은 5월 말까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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