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청(聽) 개소식 이후 첫날 오전 풍경.
열린민원실 앞 Cafe형 주민쉼터에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는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21일 개소식 이후 박준희 구청장과 현장민원인과의 첫 소통이 될 오늘 목요일 만남은 아쉽게도 지방자치단체장회의 일정으로 한 주 뒤로 미뤄지게 됐다.
관악청(聽)은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 조성된 열린 소통 공간으로 관악구청 1층에 마련됐다. 136.34㎡ 규모로 주민 누구나 드나들며 쉬어 갈 수 있는 Cafe형 주민 쉼터와 열린구청장실인 소통실, 열린민원실로 이뤄져 있다.
박준희 구청장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소통날은 화요일·목요일이며, 오후 2~5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