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수 심는 작업중인 낙성대 공원 가는길 |
가로수 심는 작업중인 낙성대 공원 가는길
가로수 심는 작업중인 낙성대 공원 가는길
낙성대 공원내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핀 요즘, 봉천 7동에 위치한 낙성대 공원 가는 길에도 벚꽃이 한창이다.
관악구가 만개한 벚나무를 낙성대 공원 가는길에 가로수로 심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현재 벚나무가 뿌리를 내린 것은 아니지만 내년에는 뿌리를 깊게 내린 벚나무들이 꽃을 피워 윤중로 부럽지 않은 관악구의 명소가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