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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톡톡MC 여정인& 이금, '동료에서 부부로'..품절녀.품절남 되다.

김우신 기자 | 2019/02/19 13:57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진행을 맡고 있는 가수 여정인과 최근까지 관악FM 가요톡톡 금요일 진행자였던 가수 이금이 2월 17일(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수 년간 목요일 가요톡톡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둘은 '동료에서 연인'으로 '연인 에서 부부'로 함께 하게 되며 품절남.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로 인해, 여정인은 이제 이 금의 노래 <얼굴만> 에 나오는 가사 '얼굴만 보아도 좋은 사람','이름만 불러도 좋은 사람'의 주인공이 됐다.

 

이 금 역시, 여정인의 노래 <이 사람을 지켜주세요>의 가사에 나오는 같은 하늘 아래 있어 줘서 고마운 사람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기욱이 맡아 진행했고, 신랑신부 입장에 앞서, 가요톡톡(화) MC 김서영이 가수 신혜와 함께 노래 '선물'을 오프닝 축가로 부르며 예식이 시작됐다.

 

본 예식 축가는 평소 신랑·신부와 절친한 관계이자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도 출연한 바 있는 가수 신유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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