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대입구역 앞에서 유기홍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갑)이 5.18 망언 의원들의 퇴출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다.

▶ 유기홍 위원장 1인 시위 2.20. 서울대입구역 앞 ▶ 2.21. 낙성대역 앞
5.18 국가유공자인 유기홍 위원장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80년 5월 합동수사본부에 불법구금 되어 50일 가까이 구타, 고문당했던 5.18 국가유공자로서 '괴물'이라는 망언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어, 21일에는 낙성대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오늘은 낙성대역에서 자유한국당 망언 의원 퇴출 요구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이종명 의원만 형식적 징계하고, 김진태, 김순례의원은 오히려 전당대회에서 망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분노와 행동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