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관악을 오신환 국회의원이 지난 23일 개인 SNS 계정에 독립선언서 일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독립선언서 이어쓰기’동참을 알렸다.

오신환의원은 "오늘, 우리 이천만 조선인은 저마다 가슴에 칼을 품었다. 모든 인류와 시대의 양심은 정의의 군대와 인도의 방패가 되어 우리를 지켜주고 있다."고 필사했다.
오신환 의원은 개인 SNS계정을 통해“독립선언서 필사를 하면서 '정의로운 정치'라는 소명을 다시 한번 되뇌입니다"라며,“일제의 폭압에 비폭력 독립 투쟁으로 맞선 선열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이제 우리가 성숙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다가올 대한민국의 100년의 씨앗을 뿌려야 할 때입니다”라고 소감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