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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표정아' , '김영남' 초대가수

김우신 기자 | 2019/03/14 17:19

  ■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3.14.)


< 아우라 > <양구 아가씨>로 활동 중인 가수‘표정아’와 < 카리스마 KIM> <남자의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김영남’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리스마 KIM> 김영남 , <아우라> 표정아


표정아는 2013년 1집 ‘달도 밝은데’로 데뷔하여 ‘14년 제14회 대한민국문화예술인 시상식에서 인기가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15년 ‘멋진당신’ ‘17년 ‘아우라’,‘내사랑입니다‘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집 ‘달도 밝은데’노래는 가수 강진이 리메이크를 해서 부르게 되면서 표정아라는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를 계기로 노래 아우라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됐다고.

 

<양구아가씨>는 강원도 지역 양구를 지칭하는 제목으로 노래 가사에는 “꽃바람 꽃구름 걸쳐있는 문바위 사명산에. 머루다래,산딸기,산더덕 캐고 따는 양구아가씨”라는 가사로 이 봄에 들으면 더없이 좋은, 봄을 겨냥한 노래이다.

 

표정아는 "양구아가씨 노래를 계기로 강원도 양구에서도 많이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애교 섞인 바램을 전했다.

                                

 


김영남은 '배호가요제' 출신으로, 배호 모창상을 받았으며 이후 '히든싱어 태진아편'에 출연하여 태진아 모창을 통해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이름 김영남을 기억하는 사람보다 태진아로 부각되는 ‘터진아’로 더 익숙하게 불려지고 있다.

 

김영남은‘15년‘내 손을 잡아’노래로 디지털 싱글을 첫 발매 후‘16년 8월‘눈물잔’, 6개월 후‘사랑을 말해야 하나’, ‘17년 8월 남자의 사랑, 그로부터 한 달 후 ‘카리스마 킴‘까지 총 5곡의 싱글앨범까지, 노래하나만 생각하며 쉼 없이 달려온 열정적인 가수다.

 

새 노래를 자주 발매하는 이유에 대한 MC의 질문에 그는“새 앨범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 앨범을 새로 작업할 때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 김영남 , 표정아 초대손님, 전영민&여정인 DJ와 함께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3.14.) ‘표정아 & 김영남’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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