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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악다방_목] 배우 노영국, 가수로 변신하다

김우신 기자 | 2019/03/21 13:18

■ 장수애의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2019.03.21.)

                                                    

노영국 관악FM 라디오 방송 출연


가수로 변신한 탤런트 노영국이 추억의 음악다방 목요일 방송을 찾아왔다.

                                    

노영국은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의 이미지로 더 익숙하지만,  가수로 전향했다.


자신을 배우가 아닌 가수라고 소개한 노영국은 최근 새 앨범을 발매, 신곡‘최고의 여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신곡 ‘최고의 여인’은  여인에 대한 사랑을 무겁지 않고, 긍정적이며 명랑하게 표현해 낸 노래다.


                                 

배우 겸 가수 노영국


노영국은 “요즘 너무 행복하다. 새로운 도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설레임이 긴장되면서 두렵기도 하지만, 그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가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가수로서 발전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고 전했다.

 

이어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했고, 좋은 가수가 되고 싶었다는 노영국은 “늦게나마 이렇게 노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목숨 걸고 열심히 하겠다.”는 가수로서의 강한 의지를 남겼다.

                             

▶ 추억의 음악다방 목요일 DJ 장수애, 게스트 노영국과 함께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2019.03.21.) ‘노영국’ 편은 오후 2시 관악FM라디오 100.3Mhz 또는 관악FM 앱에서 들을 수 있고,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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