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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 - 월] '주세훈' , ' 김 송' 초대가수

서창우 PD | 2019/03/25 18:53

■ 반하리 & 김광주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3.25.)

 

<비벼요>로 활동 중인 가수‘주세훈’과 <다 줄것처럼>으로 활동 중인 ‘김송’이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주세훈은 3년 전 ‘세월아 쉬었다 가자’로 데뷔 후, 현재 타이틀 곡 <비벼요>로 활동 중이다.

 

타이틀 곡 ‘비벼요’는“발바닥 불나도록 비벼요”라는 가사와 함께 흥이 절로 나는 리듬의 신나는 노래다.

 

주세훈은 자신의 타이틀 곡‘비벼요’는 "직장인들이 회식 자리에서 부르기에 아주 적합한 노래" 라로 소개했다.

                                      

<비벼요> '주세훈' , <다줄것처럼> '김송'

김 송의 타이틀 곡 <다 줄 것처럼>은 작사가인 안순종의 과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노래다.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가사 자체는 슬픈 듯 하지만, 곡의 템포는 비교적 빠른 노래다.

 

6년 전‘새끼손가락’이란 곡으로 데뷔한 김 송은 활동 중 갑상선 암 판정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이 후, 수술을 마치고 3개월 뒤 곧바로 강사로 활동하며, 가수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다행히 현재 완치 판정을 받고 가수 활동에 매진 중이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3.25.) ‘주세훈&김송’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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