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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임부희’ , ‘이소원’ 초대가수

김우신 기자 | 2019/04/18 17:44

■ 전영민 & 이금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4.18.)

 

<거울같은 사랑> <양양바다에 뿌린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부희’와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 <예고 없는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소원’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더 사랑하고싶은 사람> 이소원 , <양양바다에 뿌린사랑> 임부희

임부희의 노래 <거울같은 사랑>은 “당신은 언제나 또 하나의 나였어”라는 가사로 사랑하는 사람을 거울에 비유하며 함께하는 사랑을 약속하는 곡이다.

 

임부희는 노래 <양양바다에 뿌린 사랑>이 만들어진 사연에 대해“모임을 계기로 강원도에 갔을 때 같이 동행했던‘반야월’이 작사하고 ‘임정호’가 작곡한 곡으로 바로 그 자리에서 만들어졌다”라고 소개했다.

 

다재다능한 임부희는 노래 <눈물나는 날에는>, <모래성> 등에 작사가로 참여하며 작사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임부희는 이날 <영영>과 <양양바다에 뿌린 사랑>을 라이브로 불렀다. 라이브가 끝난 후“라이브에 자신이 있는데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 다음에 또 다른 곡으로 찾아뵙고 싶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게스트 임부희, 이소원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예고 없는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소원은 봉사활동을 하던 계기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아서 음반까지 발매하게 됐다.

 

이소원의 노래 <더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김동찬이 작사·작곡한 탱고풍의 세미 트로트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을 담아낸 곡이다.

 

또한 시인‘이기영’으로 등단한 이소원은 본인의 노래 <예고 없는 사랑>을 직접 작사하기도 했다.

 

평소 발라드를 좋아한다는 이소원은 이날 <바램>과 <예고 없는 사랑>을 라이브로 부르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게스트 임부희, 이소원 , DJ 이금&전영민과 함께
 

한편 오늘 가요톡톡의 DJ는‘여정인’을 대신해 가수‘이금’이‘전영민’과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가요 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4.18.) ‘임부희 & 이소원’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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