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홍은 청소년 문화의집 목적사업팀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본 기관의 설립 취지와 비전,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사연을 통해 대학생 서포터즈 참가자의 이야기와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모금활동을 진행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행전사 식구들이 “꿈이나 사랑을 위해 이런 것 까지 해봤다!”를 주제로 토크를 진행한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관악 FM 100.3 MHz 에서 방송되고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Tune In Radio'와 '팟빵 '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