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 방송인과 함께하는 <평화 통일 토크 콘서트>가 6월 5일 수요일 15:00부터 17:00까지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는 진행된다.
관악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향이 사회를 맡고, 신은하, 이소연, 정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진행되며 ▶탈북 방송인이 들려주는 진짜 북한 이야기 ▶「평양꽃바다예술단」의 북한 전통 예술 공연으로 진행된다.
탈북 방송인과 함께하는 <평화 통일 토크 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청년정책과(02-879-592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