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6월 6일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식이 열린다.
추념식과 맞춰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간 전국적으로 경보사이렌을 울린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민방공 비상 사이렌’이 아니므로,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추진계획을 세우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태극기 게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