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8.05.)
<그리운 사랑> <두고 온 고향>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해남’과 <차라리 꿈이라면> <진짜 행복>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민지’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김민지, 이해남 DJ김광주&이진아와 함께
가수 이해남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와 효사랑 봉사를 다니며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해남은 세 번의 암을 노래로 극복하고 지금은 건강하게 가수 활동을 펼친다고 소개했다.
이해남의 곡 <그리운 사랑>은 이해남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19년 5월에 재편곡을 거쳐 발매되었다.
이해남은 “이별이 아쉬워 흐느낄 때는 그리운 사랑이더라”라는 가사가 담긴 <그리운 사랑>에 관해 “사랑과 세월을 담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해남의 또 다른 곡 <두고 온 고향>은 이해남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이해남은 자신의 곡 <두고 온 고향>을 소개하며 “제 고향이 해남이라 이해남으로 활동하게 되었다.”라고 활동명의 배경을 전했다.

<차라리 꿈이라면>의 김민지, <그리운 사랑>의 이해남
가수 김민지는 이해남과 다른 방송에서 함께 출연하며 만났다며 가요톡톡을 함께 찾은 배경을 전했다.
호텔리어로 27년간 근무한 김민지는 18년 4월에 자신의 1집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1집 타이틀곡 <차라리 꿈이라면>은 “차라리 꿈이라면 모든 게 꿈이라면 다시 태어나 날개 달고 날아볼 텐데”라는 가사로 작곡가가 데뷔를 준비하던 김민지를 위해 준비한 곡이다.
김민지는 자신의 곡 <차라리 꿈이라면>에 관해 “직장 생활에 이어 뒤늦게 가수 활동을 시작하다 보니 곡의 내용에 더 공감했다.”라고 소개했다.
김민지의 또 다른 곡 <진짜행복>은 “둘도 셋도 필요 없고 한 남자의 품에서 잠들고 싶어요”라는 가사로 사랑하는 단 한 사람과 행복하고 싶은 바람이 담긴 곡이다.
한편, 김민지는 자신이 가수로 활동하게 된 배경에 대해 “전부터 노래를 좋아했지만 다른 일을 하다 지인의 추천으로 우연히 작곡가를 만나며 가수 활동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8.05.) ‘이해남 & 김민지’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