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저녁 신림역 근처에서 열린 '미친소, 미친교육 반대 관악 주민 촛불 문화제'에 200명이 넘는 지역 활동가, 주민이 참여했다. '미친소 미친교육 반대를 위한 관악연대'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6시부터 미친소. 미친교육 중단을 위한 교사 학부모 거리행진을 봉천 9동 녹두거리에서 신림역까지 진행했으며, 자유발언과 문화공연도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