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썰 & 차승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MC썰 & 차승민
<살맛나는 세상> <사랑이 최고>를 부른 가수 ‘도희’와 <세월은 간다> <그만 좀 해요>를 발표한 가수 ‘박지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월은 간다>의 박지현, <사랑이 최고>의 도희(왼쪽부터)
도희와 박지현은 몇 년 전 방송을 통해 서로 알게 되어 가요톡톡을 함께 찾았다.
가수 도희는 2003년 <살맛나는 세상>으로 활동하다가 건강 문제 등으로 한동안 가수 활동을 쉰 후 <사랑이 최고>로 다시 활동하고 있다.
도희가 지난 4월에 발표한 <사랑이 최고>는 “사랑이 있으면 모든 게 다 이루어진다”라는 의미를 담아 박성훈 작곡가가 쓴 곡으로 “잡아 잡아 무조건 잡아”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도희는 한 남성 유튜버가 <사랑이 최고>를 커버해서 올린 영상을 봤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도희가 2003년 발표한 <살맛나는 세상>은 “당신 있고 내가 있어 살맛나는 세상 사랑하면 행복하잖아”라는 가사를 담고 있는 곡이다.

DJ 차승민, 초대가수 도희, DJ MC썰, 초대가수 박지현(왼쪽부터)
가수 박지현은 1988년에 데뷔하여 트로트 메들리 위주로 활동하다가 한동안 가수 활동을 쉰 후 2011년부터 다시 활동하고 있다.
박지현의 곡 <세월은 간다>는 “떠나간 임을 기다리면서 가는 세월을 아쉬워하는” 노래로 고 박춘석 작곡가가 1950년대에 작곡하여 이해연이 발표한 곡을 1980년대에 박춘석 작곡가가 다시 편곡하여 2017년 박지현이 발표한 것이다.
올 6월에 발표한 <그만 좀 해요>도 박춘석 작곡가가 작곡한 노래로 “떠나가는 사람을 미련 없이 보내주는” 노래이다.
박지현은 “노래하는 데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가족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8.16.) ‘도희 & 박지현’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 다시보기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