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20분경, 서울대입구역 신원메트로빌 빌딩 정류장 앞에 쓰러진 나무를 관악구청 관계자들이 치우고 있다.
한편, 관악구청 관계자는 7일 토요일 태풍 링링에 대응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50% 인력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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