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임시

라디오드라마, 땀냄새 진동에도 미소?!

라디오드라마 녹음 현장을 가다
관악FM | 2008/05/27 23:22

관악FM의 인기 프로그램 라디오드라마 녹음 현장을 찾았습니다.

귀로 듣는 드라마인지라 녹음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셨죠?

사진으로나마 궁금증 해결하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날의 녹음은 공진아 극본의 <봄날은 간다>!!!

좋은 극본에 성우분들의 멋들어진 연기까지...

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주인공 김경란 역을 맡은 이계자 님이 멋들어지게 '봄날은 간다'를 불러서

큰 박수를 받기도 했는데요.

나중에 방송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아, 그리고 이때까지 녹음한 라디오드라마 중 가장 많은 출연자가 참여했습니다.

무려 11명이 참여했는데요. 덕분에(?) 스튜디오 안은 땀냄새로 가득해서 참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다른 음악방송이나 토크방송과 달리 라디오드라마에는 에어컨의 작은 바람소리조차도 방해가 되기 때문에 장면전환이나 배우 변경이 있기 전까지는 에어컨을 켜지도 못한 채 진행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땀냄새와의 전쟁은 가을이 오기 전까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청자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이 땀냄새가 '킁킁~'으로 다가오기보단 '열정'으로 느껴집니다.

나눔에 대한 열정과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모인 관악FM 라디오드라마팀 앞으로도 많은 청취,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봄날은 간다(극본 공진아) 녹음중이예요~

마이크 점검도 꼼꼼히...

연기에 몰입하는 성우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죠? ... ...

자신의 연기를 기다리는 성우분들... 계속 기다렸다는 후문도...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