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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미디어를 이야기하다.

관악FM | 2008/05/30 16:20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손님이 라디오방송체험을 위해 관악FM을 방문했다.

미디액트에서 진행하는 미디어교육을 하고 계신다는 12명의 어르신들...

라디오방송은 처음이라며, 부끄러워하셨지만, 방송이 시작되자 자신이 가진 장기를 맘껏 뿜어내셨다.

그리고, 미디어교육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거침없이 이야기해주셨다.

 

 

노인방송국 관악인터블루를 견학하기 위해 시립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 먼저 방문하신 어르신들

관악인터블루 스튜디오 내부(12명이 들어가기에는 좁아 한쪽 면만 촬영)

12명 중 4명씩해서 출연하는 방식을 통해 방송을 진행했다. 첫 번째 팀으로 들어오신 어르신들

두 번째 팀 : 왼쪽의 두 분은 부부동반으로 출연하셨다.

세 번째 팀 : 마지막팀이신 만큼 활기찬 분위기로 끝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마지막은 직접 노래를 부르며 장식!!

미디어교육을 받으시느라 힘드신 어르신들, 하지만 끝까지 완주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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