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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 '강풍','최미례' 초대가수

서창우PD | 2019/11/18 16:14

■ 최상아&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1.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권노해만

 

<받아줘>, <고독한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강풍’과, <갱년기>,<왜 말 못해>로 활동하는 가수 ‘최미례’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강풍(왼쪽), 최미례(오른쪽)
 

요양원 원장 일을 하다 늦깍이 가수로 데뷔한 ‘강풍’은 타이틀 곡 <받아줘>에 대해 자신이 직접 작사한 노래 가사에 퓨전국악이 가미된 음악을 표현하고 싶어 작곡가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지금의 곡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 노래를 함께 들은 DJ들은 따라부르기 쉽고 멜로디도 신나서 귀에 쏙쏙 박힌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또 다른 곡인<고독한 사랑>은 <받아줘>노래와는 달리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여자를 사랑 하지만 막상 곁에 있으면 고생하고 힘들까 봐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아픈 사랑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곡 소개를 들은 DJ들은 ”가수 이름인 ‘강풍’과 노래 제목 <고독한 사랑>이 만나 고독함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열심히 이야기 중인 가수 강풍(맨 왼쪽)
 

희자매’로 활동하다 솔로로 전향하여 활동 중인 ‘최미례’는 “노래 <갱년기>는 평소 글쓰기를 좋아해 쓰게 된 가사를 작곡가에게 가져가 맞는 곡을 부탁해 이틀 만에 나온 곡”이라고 소개했다. “처음에는 제목을 바꿀까 고민하던 찰나, 제목은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는 작곡가의 말을 듣고 그대로 낸 곡“ 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곡<왜 말 못해>의 경우 “지나간 사랑의 아픔도 돌아보니 그것 또한 사랑이였다. 그렇게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해!”라는 느낌을 담은 노래이다. 노래를 들은 DJ들은 이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크게 공감을 하며, “ ‘최미례’ 가수와 너무 잘 맞는 노래 중 한 곡”이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가수 강풍,최미례 DJ 권노해만, 최상아
  

한편, 이날 금요일 가요톡톡 DJ로는 권률를 대신해 노래 <천운>의 가수 권노해만이 일일DJ로 나서 최상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최상아, 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1.15.) ‘강풍’,‘최미례’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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