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재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진영, 임재현
<은가락지>로 활동하는 가수 ‘한수’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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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한수' |
'한수' 가수는 20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와 오랫동안 간직한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전했다.
라디오 방송 출연은 처음인데 마이크 앞에서 말하는게 생소하고, 떨리면서도 벅찬 감정이 든다며,생방송 가요톡톡에 초대해 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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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한수정, 가수 한수 ,가수 임재현, 가수 진영 |
노래 <은가락지>는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슬픈 사모곡으로, 애절한 가사와 보이스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한수'는 가수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도 받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남편, 그리고 노래가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또 앞으로 계획을 물은 질문에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좋은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어 새로운 곡을 준비 중이다. 가요톡톡에 다시 한번 출연하길 바란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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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한수정, 가수 진영, 가수 한수, 김보리 , 가수 임재현 |
한편, 1부에서는 <시나브로>를 부르는 한수정이 '한수정의 음악선물' 코너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의 라이브로 한 낮의 나른함을 날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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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임재현, 가수 진영 |
이 날 서영&MC호조의 부재로 <한잔 어때요>의 가수 '진영'과 <사나이로 태어나>의 가수 '임재현'이 일일 DJ 로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가요톡톡(2019.12.10.) ‘한수’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