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이진아
<복 터졌구나>, <하일라이트>으로 활동하는 가수 ‘김보라’와, <동백꽃 피는 사연>, <무지개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오민식’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오민식(왼쪽), 김보라(오른쪽)
보고만 있어도 복이 터질 것 같은 가수 ‘김보라’는 타이틀 곡 <복 터졌구나> 노래에 대해 발매 한지 1년이 조금 지났지만 반응은 여전히 좋다고 전했다. 그런데 가사 중 첫 번째 소절의 “지지리도 복 없이 살던 나” 라는 표현이 너무 옛날 느낌이 나서 바꾸고 싶은데 작곡가 선생님의 고집으로 결정된 가사라며 노래가 만들어진 뒷 이야기를 전했다.
또 다른 곡인 <하일라이트>는 작곡가 선생님이 주신 여러 곡들 중 “요즘 젊은 사람들의 노래느낌이 난다. 괜찮다”라는 반응 때문에 선택하게 된 노래라고 전했다. 무대 반응이 타이틀 곡 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평소 워낙 몸치여서 무대에서 춤추기는 조금 힘들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재밌는 이야기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목소리가 너무 좋은 가수 ‘오민식’은 <동백꽃 피는 사연>을 소개하며 직접 작사·작곡을 한 곡으로 “동백꽃을 보면서 겨울철에 피는 꽃이 떨어질 때 송이째로 떨어지는 것을 보며 춘향이를 빗대어 가사를 썼다.”고 소개했다.
또 다른 곡인 <무지개 사랑> 역시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이며, 직접 작사를 할 때 무지개를 보며 드는 생각이 무지개가 뜰 때의 ‘화려함’과 사라지고 나서의 ‘서글픔’ 등의 느낌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가수 김보라, 오민식 DJ 이진아, 김광주
김광주와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16.) ‘김보라’,‘오민식’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