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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이해남', '소단’ 초대가수

강민건PD | 2019/12/26 19:07

■ 전영민 & 여정인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여정인

- 초대가수 : 이해남, 소단
 
<그리운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이해남’과 <허공>으로 활동하는 가수 ‘소단’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초대가수 소단, 이해남, DJ 여정인, DJ 전영민과 함께(왼쪽부터)

타이틀곡 <그리운 사랑>으로 활동 중인 '이해남'은, 음반을 낸 김에 방송활동도 해보고 싶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발표 직전에 있는 신곡 <세월아 쉬엄쉬엄>을 열창한 '이해남'은 가수 '태진아'와 닮은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다.

모처럼 찾아왔는데도 분위기가 역시 좋았다는 '이해남'은 "지나가는 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해에는 청취자분들의 가정에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DJ 전영민, 초대가수 소단, 이해남, DJ 여정인과 함께(왼쪽부터)

타이틀곡 <허공>을 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한 '소단'은 오직 당신만 보인다는 의미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더 와닿는다고 전했다.

이어, <고장난 벽시계>를 열창한 '소단'은 시계가 고장 났으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금이 가장 좋다"고 답했다.

반년 만에 찾아왔다는 '소단'은 반가운 분들을 뵙게 돼서 너무 좋았고,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남겼다.

전영민,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26.) ‘이해남’, ‘소단’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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