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이진아
<사랑합니다>, <짜릿 짜릿>으로 활동하는 가수 ‘복희’와, <가자가자>, <엄마야>로 활동하는 가수 ‘윤찬’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윤찬(왼쪽), 복희(오른쪽)
지난 11월 29일 금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했던 가수 복희는 이날 화려한 보라색 의상을 입고 한 달여 만에 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그동안 가요톡톡 출연을 통해 소개했던 노래 <사랑합니다>는 2016년에 나온 노래로,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다가 요즘 활동하며 관악 FM과 각종 동호회에서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또 다른 곡 <짜릿짜릿>은 “첫눈에 훅 가버린 느낌”을 잘 표현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원래 잔잔한 분위기의 노래만 부르다가 밝고 빠른 노래가 필요하다고 여기던 차에, 가사가 너무 좋았고, 경쾌한 분위기여서 타이틀 곡과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DJ들의 요청에 <짜릿짜릿> 안무도 함께 방송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본인의 타이틀 곡에 춤을 추는 윤찬(중앙)
첫 출연에 긴장을 많이 한듯한 가수‘윤 찬’은 타이틀 곡 <가자 가자> 노래에 대해 “남자가 목표한 부분에 대해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힘내서 하자!” 는 의미와 더불어“힘들고 어려운 계층에게도 용기를 줄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하기 전부터 빠른 템포의 노래를 좋아했다는 윤찬은 타이틀 곡을 선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좋아하는 템포와 가사를 보고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활동 곡인 <엄마야>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어머니의 사랑을 담은 느린 템포의 곡이다.“‘어머니’보다는 '엄마’가 더 친근감이 있게 느껴져서 제목을 <엄마야>로 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 생각이 절로 난다" 며 "신나는 곡도 좋아하시지만, 이 노래를 듣고 나서는 타이틀 곡 보다 반응이 더 좋다“는 뒷이야기도 남겼다.

왼쪽부터 가수 복희, 윤찬 DJ 이진아, 김광주
김광주와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23.) ‘복희’,‘윤찬’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