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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조은지', '노재경’ 초대가수

강민건PD | 2020/01/10 14:42

■ 전영민 & 여정인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여정인

 

- 초대가수 : 조은지, 노재경


<포천 아가씨>로 활동하는 가수 ‘조은지’와 <인생은 지금부터야>로 활동하는 가수 ‘노재경’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초대가수 노재경, 조은지, DJ 여정인, DJ 전영민과 함께(왼쪽부터)

 

노래<포천 아가씨>로 올해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조은지’는 “전혀 모르는 곳에서 제 노래로 댄스를 강의하는 선생님의 영상을 보고 많이 감동했다. 여러 곳에서 많이 찾아주시니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수록곡 <안녕 내 사랑>을 열창한 ‘조은지’는 사람들이 제목만 들었을 때는 조용하고 슬픈 노래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재밌는 리듬이라 듣고 나서 더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새 해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포천 아가씨>가 많이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한 ‘조은지’는 2020년 경자년에도 더 열심히 뛰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초대가수 노재경, 조은지, DJ 여정인, DJ 전영민과 함께(왼쪽부터)

 

<인생은 지금부터야>로 활동 중인 ‘노재경’은 새해 첫해 첫 방송으로 초청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근처에 살면서도 관악FM에 처음 왔다. 앞으로는 더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다는 첫인사를 전했다.

 

올해 첫 라이브라 많이 긴장이 된다고 전한 ‘노재경’은 김국환의 <달래강>과 본인의 수록곡 <검정 고무신>을 열창했다.

 

‘20년에는 꾸리고 있는 단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잘 달려가는 한 해가 되겠다고 전한 ‘노재경’은 같은 단체에서 활동을 함께하는 ‘조은지’씨와 함께 출연해서 더 뜻깊은 방송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영민,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1.02.) ‘조은지’, ‘노재경’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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