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인 생방송 가요톡톡 (2020.0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여정인
- 초대가수 : 정세희, 동동
<꼽니>로 활동하는 가수 ‘정세희’와 <못난이 블루스>로 활동하는 가수 ‘동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전영민, 초대가수 정세희, 동동, DJ 여정인과 함께(왼쪽부터)
타이틀곡 <꼽니>로 활동하는 가수 '정세희'는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2005년도에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음반을 내기 위해선 불면증에 시달려야 한다는 속설을 믿었다는 가수 '정세희'는 앨범을 준비하다 뇌종양 판정을 받았지만 지금은 완치가 되었다는 사연을 전했다.
<자갈치 아지매>를 열창한 가수 '정세희'는 부모님께서 한 TV프로그램을 보시고, 이 노래를 불러줬으면 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마지막 인사로 가수 '정세희'는 "2020년 경자년이 밝아오는데, 정말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보내셨으면 좋겠다. 방송 보시는 모든 가수님들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한 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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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정세희, 동동, DJ 여정인, 전영민(왼쪽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