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오전 11시경, 관악구 보건소 선별 진료소 앞에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대기줄이 늘어서 있다. 검사 대기 인원 중 육안으로 식별되는 인원은 약 20명 정도이다.
또한, 관악구청 구 종합청사의 측면 입구가 폐쇄되어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1층 주 출입구, 지하 1층 주차장 출입구가 이용 가능한 상태이다.
한편, 관악구 보건소는 지난 22일부터 관악구 내 의심 환자의 전화 응대와 코로나19 검진에 쉴 새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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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11시 관악구보건소 -> 관악구청 구 종합청사 측면 입구 사진 나열 |